부산시 금정청소년수련관은 코로나19로 집에만 머물러야 했던 청소년들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실시간 방송을 진행해왔다고 10일 밝혔다.
수련원은 지난 3월부터 유튜브·카카오 라이브톡·줌 등을 이용해 청소년들과 근황을 나누고 음악퀴즈나 인물퀴즈 등을 진행했다.
김윤지 기자 kimyunzee@leaders.kr
출처 : 일간리더스경제신문(http://leader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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